삼성전자, 톰브라운과 협업해 한정판 갤럭시Z 폴드2 내놓는다…”가격은?”

 

삼성전자가 한정판 ‘갤럭시Z 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을 판매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머니투데이는 29일 삼성전자의 ‘갤럭시Z 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 출시와 관련한 단독 기사를 내놨다.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8월 5일 ‘삼성 갤럭시 언팩 2020’에서 ‘갤럭시Z 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갤럭시A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에 이은 두 번째 협업으로 알려졌다.

 

 

 

이번 패키지에는 갤럭시Z 폴드2 외에도 ‘갤럭시워치3’ 티타늄 모델, ‘갤럭시버즈 라이브’가 포함된다. 패키지 가격은 약 400만 원.

한정판은 톰브라운을 대표하는 삼색 패턴 등 외관 디자인에서 변화를 줬다.

본체와 더불어 구성품인 갤럭시워치3와 갤럭시버즈 라이브에도 특별한 디자인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 뿐 아니라 전용 테마도 갖췄다. 갤럭시워치3에는 톰브라운이 직접 디자인한 워치페이스도 들어갈 예정.

 

 

 

갤럭시Z 폴드2 국내 출시는 9월 중에 이뤄질 전망이다. 톰브라운 에디션도 이때 함께 판매가 될 가능성이 높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2월 ‘갤럭시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을 공개해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이 에디션은 스마트폰 중앙에 톰브라운 로고와 브랜드 고유의 빨간색, 흰색, 파란색 시그니처 패턴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전용 케이스도 동일한 삼색 패턴으로 꾸며 전세계 소비자들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