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근황이 전해졌다…”해병대에서 군기 바짝”

가수 로이킴의 훈련소 모습이 공개됐다.

해병대 공식 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 측은 27일 오전 수료를 앞둔 해병대 신병 1259기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병 1259기 1,2교육대의 6주차 훈련 모습이다.

 

로이킴은 삭발한 모습이었다. 군기가 바짝 든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로이킴은 영상 편지를 통해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 건강하게 돌아가겠습니다”라고 큰소리로 외쳤다.

 

로이킴은 지난달 15일 경상북도 포항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 군 생활을 시작했다.

약 7주간의 해병대 기초 훈련을 이수한 뒤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해 4월 음.란.물 유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지난 2월 최종적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