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버린 마스크 주워 재사용하는 노숙인들…” 쓰레기 더미에서…”

지난 25일 방송된 SBS ‘8뉴스’ 보도에 따르면 많은 노숙인들이 길에서 마스크를 주워 재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지난 24일 충북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청주 성안길, 쓰레기 더미에서 무언가를 찾고 있는 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노숙인처럼 보이는 그의 왼손에는 마스크 두 장이 들려있습니다.